‘역전의 개천용’ 권상우X배성우, 새로운 사건 각개전투 돌입

0
권상우, 배성우의 정의구현 역전극은 계속된다.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측은 7회 방송을 앞둔 21일 새로운 사건을 맞닥뜨리고 각개전투에 나선 박태용(권상우)과 박삼수(배성우), 이유경(김주현)의 모습을 포착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억울한 누명을 쓴 ‘삼정시 3인조’ 임수철(윤주빈), 강상현(하경), 최재필(정희민)이 마침내 무죄를 선고받았다. 승산 없는 싸움에서 기적을 이뤄냈지만, 현실은 씁쓸했다. 자백하고 용서를 구한 진범 이철규(권동호)만이 그 죗값을 받았고, 사건을 잘못 수사하고 오판한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