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주인님’ 이민기♥나나, 다정 눈맞춤…이별 안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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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기와 나나의 다정한 눈맞춤이 포착됐다. 이별하지 않은 것일까. MBC 수목미니시리즈 ‘오! 주인님’이 종영까지 4회 만을 남겨두고 있다. 극 초반 만날 때마다 티격태격하던 두 남녀 한비수(이민기)와 오주인(나나)은 깊은 사랑에 빠졌고, 충격적인 상황에 부딪히며 이별 위기에 처했다. 애틋한 이들의 사랑이 남은 4회 동안 열혈 시청자들의 가슴을 애태울 전망이다.지난 12회 엔딩에서 한비수는 오주인에게 “헤어져줘”라며 차갑게 이별을 선언했다. 한비수는 죽을 때까지 오주인을 좋아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