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래윤, 원챔피언십 크리스천리에 도전장 “명분 얻었다 생각…나와 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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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챔피언십 종합격투기 라이트급 랭킹 5위 옥래윤(30)이 챔피언 크리스천 리(23·싱가포르)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 29일 옥래윤은 원챔피언십 165번째 대회 코-메인이벤트에서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 에디 알바레즈(37)를 만장일치 판정으로 이겼다. 8957만이 가입한 방송 채널 TNT가 미국 전역에 중계한 대회에서 한국 종합격투기 역사를 새로 썼다.옥래윤은 전 원챔피언십 페더급 챔피언 마라트 가푸로프(37·러시아)에 이어 UFC를 호령했던 알바레즈를 꺾어 위상을 급격히 끌어올렸다. 그리고는 “크리스천 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