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시대에 告한다

0
가뜩이나 연말은 모임의 계절이라 올게는 코로나팬데믹까지 겹치니 민관 가릴 것 없이 각종 학술모임은 온라인회의로 대체하거나 최소 참석으로 축소하니 관건은 이 추세가 팬데믹이 끝나도 대세는 온라인은 병행해야 한다는 사실이다.이게 문화재 분야를 볼지면 ar vr 등등이 과연 옳은 방향인 것과 별개로 이젠 그런 서비스 하나 갖추지 못한 문화시설은 공기 빠진 폐타이어 같은 기분을 주는 것이랑 비슷해서 그런 콘텐츠를 장착하지 아니하면 시대에 뒤쳐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