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랑’ 송종호, 손준호와 절연 선언 “형이라 부르지마”…송지효에 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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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했을까’ 손호준과 송종호가 송지효를 두고 본격적인 대립각을 세웠다. 30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에서 류진(송종호)이 노애정(송지효)을 향한 오랜 마음을 드러냈다. 14년간 친한 형, 동생 사이로 지내온 오대오(손호준)와 절연 선언까지 하며 팽팽한 대립각을 이뤘다. 그렇게 류진 또한 ‘애정남’ 대열에 본격적으로 탑승했고 네 남자들의 치열하고도 살벌한 레이스는 가속화됐다.애정에게 또 한번 고백했다는 대오의 말을 전해 들은 류진은 초조해지기 시작했다. 대면식 날 신입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