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케’ 다비, 이문세 ‘사랑이 지나가면’ 재즈 스타일 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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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다비가 ‘유스케X뮤지션’ 서른여덟번째 목소리의 주인공이 됐다.‘유스케X뮤지션’ 서른여덞 번째 목소리의 주인공은 R&B 재즈 싱어송라이터 다비다. 다비는 지난 7월 10일에 방송된 ‘너의 음악은’ 특집에 출연해 실시간 검색어 진입 및 음원 사이트 인기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받은 천재 재즈 피아노 싱어송라이터다.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면 나오는 빠른 45년생 둘째이모 김다비의 노래인 ‘주라주라’를 다비만의 색깔을 입혀 원곡과는 다른 느낌으로 선보여 편곡 실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