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숙 “나는 임차인…4년뒤 꼼짝없이 월세살이다” 민주당 ‘임대차 3법’ 비판

0
윤희숙 미래통합당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임대차 3법' 단독 처리를 두고 비판했다. 지난 30일 윤 의원은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저는 임차인입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지난 4월 이사했는데, 2년 후 집주인이 비워달라고 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항상 달고 있다. 그런 제가 임대차법의 계약갱신청구권과 임대료 상한규정을 보고 마음을 놓았을까, 그렇지 않다. 머릿속에 든 생각은 4년 뒤부터는 꼼짝없이 월세살이겠구나라는 것"이라고 임대차 법안에 대해 비판했다.또한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