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번복한 박유천이 ‘태국어 버전’ 앨범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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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로 물의를 빚어 은퇴를 선언했다가 번복한 박유천(34)이 태국에서 가수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태국 현지 엔터테인먼트 업체인 더넘버나인은 16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유천이 다음 달 태국어 버전의 곡이 포함된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박유천은 10월 정규앨범과 태국어 버전 새 싱글을 발표하고 오는 11월에는 현장 팬 사인회와 온라인·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하는 미니 콘서트를 태국에서 개최한다. View this post on InstagramA post sha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