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혜리 동생이었던 배우 최성원의 백혈병이 재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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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노을이 역할로 출연했던 배우 최성원(35)의 백혈병이 재발한 것으로 나타났다.20일 뉴스1 취재 결과, 최성원은 최근 백혈병이 재발했고,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 중이다. 그는 지난 2016년 봄에 급성 백혈병 판정을 받고 치료에 전념해왔으며 그해 12월 완치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4년 만에 백혈병이 재발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염치없게도 첨언 하자면필요한 양이 많아야하는게 아니고꾸준히 필요한거라ㅜㅜ꾸준한 관심 주시면 너무감사할것같습니다.— 주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