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12월 3일까지 4번째 자가격리 “음성 판정…회의 화상 참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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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22일 이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죄송스러운 소식을 알려 드린다. 제가 12월 3일 정오까지 자가격리해야 한다는 통보를 종로구 보건소로부터 받았다”고 전했다.이 대표는 “지난 19일 저녁 종로구에서 한 모임에 참석했는데 다른 참석자 한 분이 지난 21일 오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저는 21일 저녁 국립의료원에서 검사, 22일 오전 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