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설아, 양세형에 물구나무서기 대결 승리 “난 머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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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설아와 양세형의 물구나무서기 대결이 펼쳐졌다. 22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올시즌을 마지막으로 23년 프로축구선수 생활을 마감한 이동국이 사부로 등장했다.이날 이동국 딸 설아가 양세형에게 물구나무서기 대결을 신청했다.양세형은 “손으로야 머리로야”라고 물었고 설아가 “선생님은 손으로 하면 된다”고 하자 “너 나중에도 게임 그렇게 하면 안돼”라고 장난을 쳤다. 설아는 머리로, 양세형은 손으로 물구나무를 섰다. 양세형은 발이 파닥파닥 거릴 정도로 안간힘을 썼고 설아는 인생 달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