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침체위기 경북농산물 소비촉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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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소비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경북 농가를 돕기 위해 ‘경북농산물대전’을 연다. 이마트는 경북농협 및 경상북도 농식품 유통교육 진흥원과 함께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약 40억원 물량의 경북농산물대전을 통해 경북 농산물 판매 촉진에 나선다.대표 상품으로는 국내 대표 사과산지인 영주·문경·안동 산지에서 공수한 ‘사과(3kg/봉)’를 9,980원에, 성주산 ‘참외(1.5kg/봉)’는 9,980원에, 김천·의성에서 수확한 ‘쌀(10kg)’은 25,90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경북 유명 농산물인 영덕 시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