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개봉작] 7월 성수기 시작…’소리꾼’, ‘#살아있다’ 흥행 바통 이어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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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살아있다’가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하는 등 코로나19로 침체됐던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희망을 본 6월을 뒤로하고 7월 본격적인 극장 성수기를 맞이해 ‘#살아있다’의 흥행 바통을 이어받을 영화가 등장할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국영화는 ‘소리꾼’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귀향’ 조정래 감독의 한국적인 뮤지컬 영화 ‘소리꾼’은 7월 첫날 개봉한다. 국악계 명창인 이봉근이 생애 첫 스크린 연기에 도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