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재 측 “도의적 책임감 느껴…관행 사라지길”…SBS “부당해고 규제 대상”

0
배우 이순재 측이 매니저를 머슴처럼 부렸다는 논란에 대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8뉴스'에서는 전날 보도된 후 이른바 '원로배우 갑질 논란'의 당사자 배우 이순재 씨와 매니저에 대한 후속보도를 전했다.SBS는 이순재 측이 "도의적인 책임감을 느낀다" "관행처럼 여겨진 매니저의 부당한 업무가 사라지길 바란다"고 밝혔다고 말했다.한편 해당 매니저는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근로기준법 위반이다. 4대보험도 미가입된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