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뭉쳐야찬다’ 용병 감독…안정환 “개인기 하느라 크로스 제때 안 올라와”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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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가 '뭉쳐야 찬다' 용병 감독으로 출격했다. 18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이영표가 안정환과 '어쩌다FC 감독 쟁탈전'을 펼쳤다.이날 김성주는 이영표에 대해 "월드컵 3회 연속 출전, 안정환 감독이 뛰지 않았던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도 주전으로 뛰었다"며 안정환과 필적할 상대라고 설명했다.용병감독의 주인공은 대한민국 최고의 레프트 백, 2002 4강 신화의 주역, 대한민국 2호 프리미어리거 이영표였다. 방송에는 이영표와 그가 이끌고 있는 팀의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