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성 “‘청담동 호루라기’ 이미지 쇄신 원해…다들 웨이터 출신으로 오해”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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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성이 '청담동 호루라기' 이미지 쇄신에 나섰다.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박시은, 진태현, 샘 해밍턴, 이진성과 함께하는 ‘관리 원정대’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이상민이 스페셜 MC로 참여했다.2000년대 초반 ‘청담동 호루라기’로 큰 인기를 얻었던 이진성은 “초창기에 ‘천생연분’ 방송이 나가고 팬클럽 수가 32만명이었다”고 말했다.그는 “스피드 스케이트 주니어 선수 출신이다. ‘청담동 호루라기’ 이미지에 대해 사람들이 웨이터 출신인 것으로 알더라”라며 고충을 토로했다.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