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김민경 “필라테스로 용기드릴 수 있어 보람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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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유난히 웃을 일 없었던 2020년. 하지만 이 팍팍했던 한 해에도 잠시 시름을 내려놓고 웃을 수 있었던 데는 코미디언들의 역할이 적지 않았다.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로 정통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 이어 ‘오늘부터 운뚱뚱’을 통해 근수저 캐릭터로 떠오른 김민경은 MBC ‘나 혼자 산다’, 그리고 최근에 tvN ‘나는 살아있다’까지. 연이어 홈런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