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한다다’ 이민정 “시어머니 김보연 입장에 많이 공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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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를 송가네 둘재딸 송나희로 분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과거 MBC ‘깍두기’에서도 가족극에 도전한 적이 있지만, 그때와 지금의 이민정은 극에 대한 접근성이 다를 수밖에 없었다.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고, 지금은 사랑스러운 아들을 둔 엄마이기 때문이다. “맨 마지막에 차화연 선생님이 왈츠 추시면서 한 내레이션이 우리 드라마의 주제인 배려와 존중인 거 같아요. 전래동화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