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들어간 의사가 크루즈선 내부 상황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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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현재 총 542명의 신종 코로나(코로나19) 집단 감염이 확인된 크루즈선에 들어간 의사가 자신이 목격한 내부 상황을 공개적으로 고발했다.요코하마항에 정박 중인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 들어갔던 이와타 켄타로 일본 고베대학교 의과대학 감염내과 교수는 18일 ”선내 감염대책이 형편 없는 상태”라고 폭로하는 영상을 18일 유튜브에 올렸다.허프포스트 일본판이 게재한 14분 가량의 발언 전문에 따르면, 그는 앞서 선내 체류 중인 이들로부터 전문가로서 상황을 봐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