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코로나19’ 감염대책 전문가회의에서 내 놓은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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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코로나19’ 전파 상황에 대해 ”아직 유행 단계가 아니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일본은 현재 요코하마항에 정박 중인 대형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를 포함해 총 414명이 코로나19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다.일본 정부는 16일 처음 소집된 감염대책 전문가회의에서 ”일본 내 코로나19 감염은 발생 초기에서 좀 더 진행된 상태”라는 의견을 모았다. 다만 감염경로를 특정하기 어려운 감염사례가 여러 차례 확인된 만큼, 방역 대책을 감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