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택시 기사가 인터뷰 도중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통보를 받았다

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일본 내에서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 TBS 취재진과 확진자가 접촉하는 장면이 방송을 통해 그대로 노출됐다.지난 17일 방송된 TBS의 정보 프로그램 ‘아사찬!‘에서는 한 시민이 인터뷰 도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장면이 나왔다. 이 시민은 ‘아사찬!’의 PD가 지난 15일 우연히 탔던 택시의 운전사로, 일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의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신년맞이 뱃놀이 참가자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