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축구 응원석에 나치 전범기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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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축구 2부 리그 교토 퍼플상가 응원석에 나치 전범기가 등장하며 논란이 일자 구단이 공식 사과했다.닛칸스포츠 등은 구단 측이 9일 퍼플상가 홈구장인 쿄세라돔에서 1부 리그 세레소 오사카와 벌인 프리시즌 경기에 ‘차별적인 사상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한 깃발’이 나왔다며 사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깃발은 퍼플상가 서포터 쪽에서 포착됐다.구단은 차별 사상을 떠오르게 하는 깃발, 현수막 등의 반입을 금지하고 있다며 ”많은 여러분께 불쾌감을 안겨 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