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방지 고민해야 할 시점” : 인생은 연출, 자막은 가짜, 그 관찰 예능은 ‘거짓의 맛’이었나

0
 남편은 운전기사가 문을 열어준 고급차에서 내렸다. 직원 40~50명을 둔 의류 공장의 공동대표라고 했다. 중국 광저우 신혼집과 시부모의 별장은 크고 화려했다. 베트남에 간 시어머니는 “비싸도 상관없다”며 집값이 20억원대에 이르는 990여㎡(300평) 규모의 빌라를 즉흥적으로 구매하려 했다. 아내는 “남편 집안이 재벌은 아니”라면서도 끊임없이 시가의 부를 과시했다. 관찰예능프로그램 에 출연해 남편과 시어머니까지 유명해진 방송인 함소원 이야기다. 그런데 지난달부터 이상한 소문이 돌았다. 속 그의 인생이 거짓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