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톱10’, 패자부활전 ‘톱4’ 향한 첫 라운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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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톱10’의 패자부활전이 시작된다. 왕중왕전에 진출할 남은 4개의 자리를 두고 박빙의 승부를 펼칠 틴에이저 싱어들의 무대에 기대감이 솟구친다. 내일(23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전교톱10’은 가요 순위 프로그램 ‘가요톱10’의 90년대 음악을 10대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경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7회에서는 간발의 차이로 2위에 머물렀던 틴에이저 싱어들의 패자부활전이 예고돼 이목이 집중된다.‘전교톱10’ 왕중왕전의 자리는 단 10개. 현재까지 총 6번의 경합을 통해 이나빈, 문건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