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둘째이모 김다비 ‘주라주라’ 열창…시작부터 100점 ‘감탄’

0
정동원이 시작부터 100점으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상반기 결산 특집 '사랑의 A/S 센타' 편으로 꾸며졌다.첫번째 주자는 막내 정동원이었다. 그가 고른 A/S 신청곡은 '네모의 꿈'이었다. 신청자는 경남 창원시에 거주하는 19세 남성으로, 그는 "어렸을 때 우연히 듣게 됐는데 문득 노래처럼 네모난 사물들이 많다는 걸 느꼈다. 어린 저에게는 너무 신비로운 경험이라 좋아하게 됐다"고 사연을 전했다.하지만 신청자의 전화기가 꺼져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