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75세 확진자, 선별진료소 3곳서 퇴짜’ 증언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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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75세 확진자는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받았다서울 종로구에서 20일 또 한 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종로구 부암동에 거주하는 75세 남성 환자는 종로구에서도 주거지와 직장, 정부기관 등이 밀집한 경복궁역 근처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해당 이비인후과 원장 김모씨(56·남)는 이 환자가 지난 6일부터 다섯 차례 병원에 들렀으며, 해외여행 이력이나 확진자와 접촉한 기록이 없다는 이유로 종합병원과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계속해서 진단검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