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달의소녀 츄 ‘학폭’폭로자 “사이 나빠…기억의 각색” 거짓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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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이달의 소녀 츄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했던 최초 제보자(이하 제보자)가 자신의 주장이 거짓이었다며 자필 사과문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렸다. 이달의 소녀 측이 고소 예고를 한 직후다. 제보자는 지난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