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가 심리 치료 중 ‘연예인 최초 코로나 확진자’로서 느꼈던 감정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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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가 지난해 코로나19를 겪으며 느낀 심경을 털어놓았다. 23일 tvN ‘온앤오프’에 출연한 청하는 심리 상담사를 만나 지난 3월 스태프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다 제 탓 같았어요”라고 고백했다. 청하는 지난해 3월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 위크에 참석했다가 동행한 스태프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청하는 ”제 기억으로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연예인) 코로나19 기사가 났던 거로 기억을 해요”라고 말해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