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기부 200억원: 가수 김장훈은 “그렇게까지 했는지도 몰랐고, 큰 사명감도 없었다”고 말했다

0
가수 김장훈이 자신과 함께 일한 스태프들에게 선물한 차가 무려 19대라고 밝혔다. 장난감 차 아니고 운전하는 진짜 차다. 국산 브랜드와 외국 브랜드를 모두 합쳐 19대다.김장훈은 지난 21일 방송된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쩐당포’에 출연해 기부와 관련된 일화를 소개했다.또한 이날 방송에서 김장훈은 주변 사람들에게 베푸는 스타일이라는 자신의 성격을 밝히면서 ”서프라이즈를 좋아한다”고 설명을 시작했다.이어 ”명절에 매니저에게 만원짜리를 신문지에 싸서 500만 원을 줬다”고 떠올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