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주 동안 코로나19 확진자 4명 중 1명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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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주간 코로나19 확진자 전체 가운데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환자 비중이 25.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코로나19가 국내에 유입되고 해당 수치를 발표한 이후 최고치다. 확진자 4명 중 1명은 감염경로 ‘알 수 없음’ 17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 기준으로 최근 2주간(3일 0시~16일 0시) 코로나19 확진자로 신고된 인원은 총 2055명으로 그 중 감염경로를 조사중인 확진자는 522명이다.즉, 확진자 4명 중 1명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다는 뜻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