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욱이 ‘불법도박장 운영 개그맨 최씨’가 자신이라고 밝혔다

0
개그맨 김형인과 서울 시내에서 불법 도박장을 개설·운영한 혐의로 기소된 ‘개그맨 최모씨’는 최재욱인 것으로 밝혀졌다.지난 15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상파 개그맨 A씨와 동료 개그맨 B씨가 지난 2018년 초 강서구 한 오피스텔에 불법 도박장을 개설한 혐의를 받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이 포커와 비슷한 형태의 게임판을 만든 뒤 판돈 수천만원이 오가는 도박을 주선하고 수수료를 챙긴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지난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