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이 마침내 업무용 메신저 서비스를 출시했다

0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카카오톡과 비슷한 방식으로 사용하는 종합 업무 플랫폼 카카오워크를 16일 출시했다. 지난해 12월 카카오의 사내독립기업에서 자회사로 분사한 뒤 내놓은 첫번째 서비스다.이날부터 오는 11월24일까지 프리미엄 버전을 무료로 이용해 볼 수 있다.후발주자로 업무용 메신저를 내놓은 카카오의 승부수는 ‘익숙함’이다.카카오엔터프라이즈 쪽은 “사실상 전 국민이 사용하는 메신저 카카오톡의 인터페이스를 활용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었다”며 “사생활은 카톡에서, 일은 카카오워크에서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카카오워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