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망자 발생이 계속되면서 화장장 직원들이 격무에 시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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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시신을 화장(火葬)하는 추모시설 근무자들도 야근을 거듭하며 격무에 시달리고 있다.16일 서울시설공단에 따르면 서울 지역 화장 업무를 담당하는 서울시립승화원과 서울추모공원은 각각 7명씩 총 14명의 비상상황반을 구성해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 중이다.비상상황반의 주 업무는 서울시 및 방역당국과 비상연락망을 유지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를 화장하는 일이다.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과 정부의 ‘사망자 장례관리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사망자는 사망 후 24시간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