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에서 열린 윤도현 콘서트에 방문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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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열린 윤도현 콘서트에 참석한 관객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대구시는 21일 오후 긴급재난문자를 보냈다. 문자에는 “김천 확진자가 11월 15일 일요일 17시부터 20시까지 대구 엑스토 5층 오디토리움 콘서트를 관람했다”며 “방문하신 분 중 유증상자는 보건소 예약 후 검사받으시길 바란다”고 나와 있다.앞서 윤도현의 솔로 콘서트 ’2020 Acoustic For-Rest’는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열렸다.방역당국이 전자 출입명부와 입장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