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 리브스가 코믹북 작가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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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존 윅’의 주연 키아누 리브스가 코믹북 작가로 데뷔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BRZRKR”라는 제목의 이 12권짜리 그래픽 소설 시리즈는 액션으로 가득 차 있고 리브스와 닮은 80,000세의 주인공이 출연한다.  “BRZRKR” 는 무슨 내용?키아누 리브스가 준비 중인 이 시리즈에는 전쟁 신에게 양육되어 수 세기 동안 ”피에 젖은 길을 걸으며” 보낸 버저커(Berzerker )라는 불멸의 남자가 출연한다.55세의 키아누 리브스는 USA 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수 세기 동안 아버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