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가 “한국에서 운전한 적이 한 번도 없다”며 부모님 운전 훈수 때문에 생긴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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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 방송인 겸 작가 타일러 라쉬가 운전에 트라우마가 있다고 털어놨다.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타일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한 청취자는 “운전면허를 취득한 지 한 달이 됐다. 그런데 운전이 어렵다”고 사연을 보냈다. 이에 김영철은 타일러에게 “운전을 하냐”고 물었다. 타일러는 “한국에서 운전한 적이 한 번도 없다. 운전한 것도 15년 전 일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운전을 잘 못 하기도 하고 미국에서 운전할 때도 귀찮았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