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급식 선언’ 서울 내 모든 학교가 한 달에 두 번 ‘채식 급식’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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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모든 학교가 4월부터 한 달에 두 차례 ‘채식 급식’을 시행한다. 서울시교육청은 8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1 SOS 그린급식 활성화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SOS는 ‘지구 보호의 시작(Start of Saving the Earth)’이라는 의미다.지난해 발표한 생태전환교육 중장기 발전계획과 지난달 제정된 서울시 채식 환경 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근거로 이달부터 시내 모든 학교에서 한 달에 두 차례 ‘그린급식의 날’을 운영한다. 일부 학교 급식실에는 ‘그린 바(Bar)‘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