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사보도 세븐’, ‘라임 옵티머스 1부 – 사기꾼들과 권력의 농단’ 22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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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공공기관 확정 매출채권’을 앞세워 안정성을 강조한 옵티머스 펀드, 총 판매액 1조원을 넘기며 승승장구하는 듯 보였지만 출범 3년 만인 지난 6월 돌연 환매 중단을 선언한다. 금융감독원의 펀드 실사 결과 판매 잔액 약 5천억 원 중 예상 회수율은 최대 15.2%에 불과할 정도로 부실이 드러난 것. 옵티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