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박하나, 최수린과 대치…’당신은 나를 그리워한게 아냐”

0
24일 방송된 KBS 2TV '태풍의 신부'에서 은서연(박하나 분)과 남인순(최수린 분)의 신경전이 펼쳐졌다.강바다는 엄마에게 강바람에 대해 마음이 약해진 것을 다잡는 모습을 보였다. 강바람에 대한 마음을 내비치는 남인순에게 다가가며 강바람이 살아있다면 죽일 지, 말지에 대해 종용하는 모습을 보인다.그리고 속타는 마음에 술마시는 남인순에게 과거에 강바람이 사용했던 스카프와 사진을 건네준다. 남인순은 은서연이 과거의 물건을 가지고 오자 경악한다. 남인순이 질색하는 모습을 보이자 은서연은 물건들을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