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나간 자가격리자는 예상시간 내 투표소나 집에 도착하지 않으면 신고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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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관련 자가격리자들이 2020 총선 투표에 나설 경우 도착 예상시간을 엄수하지 않으면 무단이탈로 간주돼 신고를 당하게 된다는 지침이 발표됐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4일 정례브리핑에서 자가격리자 총선 투표 관리 방침을 재차 설명했다.이날까지 투표 의사를 밝힌 자가격리자는 증상이 없을 경우 선거일인 15일 오후 20분부터 7시까지 투표를 위해 외출할 수 있다. 투표시간이 지연될 경우 예외적으로 외출시간을 연장하되, 사후관리를 받게 된다.다만 애플리케이션 혹은 문자로 전담 공무원에게 투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