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의 민족’ 김소연·김혜진·최전설 3R 탈락…조은정 최고점 ‘이변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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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민족‘이 소름과 반전이 가득한 3라운드 무대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폭격했다. 20일 방송된 MBC ‘트로트의 민족’에서는 ‘지역 통합전’ 2라운드 미션이 서울1-경기 연합팀의 승리로 마무리된 후 3라운드 ‘각자도생-1대1’ 생존배틀에 돌입한 34개 팀의 치열한 명승부가 펼쳐졌다. 닐슨코리아 집계 평균 시청률 8.1%(2부 가구기준)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9.9%까지 치솟았고, ‘최고의 1분’은 각오빠가 ‘테스형’ 무대에서 그리스 남신으로 깜짝 변신해 재등장하는 장면이 차지했다.이날 방송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