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 임성미, 부국제 배우상→독립영화계 新 얼굴…극찬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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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이터’가 제7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경쟁 부문 진출 낭보와 함께 3월 18일 개봉을 확정하며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진아 역의 주연 배우 임성미를 향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파이터’는 복싱을 통해 자신의 삶과 처음 직면해 비로소 삶의 동력을 얻게 된 진아(임성미)의 성장의 시간을 담은 작품이다.‘파이터’가 관객과 처음 만난 것은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서다. 넷팩상과 올해의 배우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2관왕을 달성하며 시네필의 기대를 한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