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턴, 엄마 됐다…대리모 통해 첫아이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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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호텔 체인 힐튼그룹의 '상속녀'로 유명한 할리우드 셀럽 패리스 힐턴(41)이 자신과 남편 카터 리엄(41)의 첫 아이인 아들이 태어났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힐턴은 이날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으로 "너는 이미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랑받고 있단다♥(You're already loved beyond words)"라고 쓰고 아기가 오른손으로 힐턴의 하얀색 매니큐어의 왼손 엄지손가락을 붙잡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올렸다. 다만 정확한 출생일은 공개하지 않았다.피플 지는 "엄마가 되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