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부터 데스크…올해의 컬러 ‘비바 마젠타’ 아이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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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색채연구소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는 ‘비바 마젠타’다. ‘만세!’를 뜻하는 ‘비바’와 붉은빛의 '마젠타'가 더해져 긍정 에너지와 생동감이 가득한 색이다. 팬톤 측은 이에 대해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의 장기화된 침체 속 불안과 불확실성을 극복할 역동적인 컬러라고 설명했다.이런 트렌드에 발맞춰 유통업계는 ‘비바 마젠타’ 컬러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패션업계에서는 지난해부터 샤넬, 펜디, 알렉산더 맥퀸, 보테가 베네타, 구찌, 마이클 코어스, 베트멍과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