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돌진한 30대 운전자에게 “도주 우려있다”며 구속 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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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차량을 몰고 평택의 한 편의점으로 돌진해 난동을 부린 30대 여성이 구속됐다.수원지법 평택지원 정현석 부장판사는 17일 특수재물손괴 및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A씨(38)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정현석 부장판사는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영장발부 사유를 밝혔다.이날 오전 영장실질심사 출석을 위해 평택경찰서 유치장을 나선 A씨는 “편의점주에게 할 말이 있느냐”, “범행 동기가 무엇이냐” 등의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A씨는 지난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