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부산 최대 정비사업 ‘대연8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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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이 올해 부산 최대 정비사업인 부산 남구 대연8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18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대연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포스코건설은 639표를 받으며 사업권을 따냈다.이날 조합원 1195명 가운데 1180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15명이 기권했다. 포스코건설은 541표를 받은 HDC현대산업개발·롯데건설 사업단을 제치고 대연8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하게 됐다.앞서 포스코건설은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고충을 해결하겠다며 가구당 3000만 원을 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