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샹송 좋아한다면…브런치 음악회 ‘로드무비의 낭만과 에디트 피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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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베뉴 라움이 마티네 콘서트 명작 해설 브런치 음악회 '살롱 드 아르떼' 9월 공연으로 푸디토리움의 '로드무비의 낭만과 에디트 피아프'를 진행한다. 오는 9월 29일 오전 11시 진행되는 라움 마티네 콘서트 '살롱 드 아르떼'는 명작 해설 브런치 음악회로 열린다. 9월 마티네 콘서트에서는 영화음악감독 푸디토리움(김정범)의 해설을 통해 영화 '파리로 가는 길' 속 음악을 만난다. 영화 '파리로 가는 길'은 프로방스에서 파리행의 긴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