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S 5~6차전,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관중 10%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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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실시되면서 프로야구 한국시리즈(KS)도 관중 축소를 피할 수 없게 됐다. 22일 정부는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4일 0시를 기해 2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24∼2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6, 7차전의 관중은 기존 30% 선에서 10% 이내로 줄어든다.10%로 조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