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탄 맞아봤는데 어떤 느낌인지 아니까” ‘특전사 출신’ 최영재가 백지영 노래 ‘총 맞은 것처럼’을 좋아하는 이유

0
‘훈남 경호원’으로 유명해진 최영재가 백지영 노래 ‘총 맞은 것처럼’을 좋아하는 이유를 밝혔다.지난 14일 방송된 JTBC ‘해방타운’에는 최영재가 출연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의 제19대 대통령 선거 후보 시절, 경호를 맡게 됐고 우연히 찍힌 사진으로 얼굴을 알렸다.이날 드라이브를 하던 최영재는 “이분의 목소리는 마음을 애리지”라며 장윤정 노래 ‘초혼’을 틀었다. 스튜디오에서 장윤정은 “어머, 내 노래다”하며 놀랐다. 알고 보니 최영재의 최애 가수는 장윤정이었다. 노래에 심취한 최영재는 ‘목포행 완행열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