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가 서울 강서구 화곡동 ‘스타벅스’ 입주 건물을 3년 만에 매각해 46억 차익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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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가 소유한 서울 강서구 화곡동 건물을 최근 119억원에 매각해 약 46억원 차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토지건물거래정보 플랫폼 밸류맵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하정우는 이번에 매각한 건물을 지난 2018년 7월 약 73억3000만원에 매입했다. 올해 3월 119억원에 매각이 이뤄졌다. 매입액과 매각액만 따져보면 하씨는 45억 7000만원 차익을 거뒀다.해당 건물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9호선 등촌역과 5호선 목동역 사이에 위치했다. 지난 2016년 11월부터 15년간 드라이브 스루…